알림<시인보호구역, 우크라이나 평화선언문> 지지성명서 발표

시인보호구역
2022-03-11
조회수 157



 


우리의 시간과 상관없이 우리는 연일 우크라이나 관련 슬픈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이에 시인보호구역은 연대의 마음으로 선언문을 만들고, 평화를 염원하는 지지 성명을 발표합니다.

Охоронна зона поета оприлюднила «Декларацію миру в Україні» до міжнародної спільноти, кажучи: 
«Війну не можна раціоналізувати ні за яких причин і логіки». 
У заяві взяли участь митці, митці культури та громадяни, зокрем
а Сеул, Пусан та Інчхон.

#우크라이나 #전쟁반대 #평화염원 #시인보호구역

시인보호구역이 지난 7일 오전 대구 수성구 두산동에서 ‘우크라이나 평화선언문’을 공개하고, 
국제사회에 “어떤 이유와 논리도 전쟁을 합리화할 수 없다.”며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염원하는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시인보호구역은 이번 성명에 시인보호구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을 비롯해 서울, 부산, 인천 등 전국에서 문화예술인과 시민 등 5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성명서에서 시인보호구역은 이상화 시인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인용하면서 "그 어떤 전쟁과 폭력도 인간의 목숨을 빼앗는 수단이 될 수 없다"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은 인류애와 인간의 존엄성을 말살하는 저급하고도 부도한 행위"라고 러시아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침략과 전쟁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면서, "시인보호구역은 행동하는 양심으로 평화를 지지하고, 반전을 표방하는 당신과 연대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밝혔다.







사진 클릭 시 문학신문 뉴스페이퍼 기사로 이동






#시인보호구역 #우크라이나 #평화선언문 #우크라이나성금


 

0 0
시인보호구역, 온라인 소통관

상호 : 협동조합 시인보호구역 | 사업자등록번호 : 734-81-01760 | 대표자 : 전운경 | 정보책임자 : 공방 연애편지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23길 87 | 고객센터 : 1899-7083 | 전자우편 : sibo4530@naver.com



시인보호구역 

본점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23길 87

지점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160(대구스테이션센터)

the sibo co.


호스팅 제공자 : (주)아임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