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로컬 브랜드 리뷰 2022" 선정
 

시인보호구역이 네이버와 모종린 연세대 교수가 공동으로 진행한 '로컬 브랜드 리뷰 2022(Local Brand Review 2022)' 프로젝트에 대구·경북 지역의 유일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선정됐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 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시인보호구역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문화예술지킴이 언론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기사[뉴스페이퍼] 시인보호구역‘지역문화살롱 K’, 첫 번째 인물 이정환 시조시인

시인보호구역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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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보호구역은 4월 15일(금) 저녁 7시 ‘지역문화살롱K’를 두산동 소재 ‘시인보호구역’에서 진행한다. 첫 번째 인물로 시조시인 이정환이 초대되었다. 프로그램은 이정환의 ‘쓰는 것이 사는 것이다’이라는 주제로 약 90분 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담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원장을 지낸 김용락 교수가 맡는다.


‘지역문화살롱K’는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저녁에 열리며, 시 낭독을 겸한 문답 형식의 강연이다. 김용락 교수가 대담을 고정으로 맡고, 매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인을 초청해 의견을 나누고 관객과의 호흡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연미 시인의 사회로 시작해 무대에서 김미정, 김미화, 문명랑, 이숙경 시인이 초대인물의 작품을 낭독하는 시간이 있다. 또한 이정환 시인 본인이 직접 육성으로 들려주는 시 낭독의 시간과 관객이 무대에 올라 시를 낭독하는 시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대담을 맡은 김용락 교수는 이정환의 작품론과 작가적 관점에서 심도 있는 질문을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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