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로컬 브랜드 리뷰 2022" 선정
 

시인보호구역이 네이버와 모종린 연세대 교수가 공동으로 진행한 '로컬 브랜드 리뷰 2022(Local Brand Review 2022)' 프로젝트에 대구·경북 지역의 유일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선정됐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 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시인보호구역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문화예술지킴이 언론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기사[매일신문] [대중음악] 10년 동안 대구를 노래하다…어쿠스틱밴드 ‘가을정원’

시인보호구역
2022-11-04
조회수 56


멤버 대부분이 교사인 '직장인밴드'…프로 못지않은 활발한 활동
지금까지 싱글 2장·정규앨범 2장 내…매월 평균 2회 라이브 소화
"늘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공연 하나하나 소중히 생각"


15일 오후 대구 두산동 문학공간 '시인보호구역'에서 4인조 어쿠스틱밴드 가을정원의 '1200원'이란 곡이 흘러나왔다. 시인보호구역이 마련한 시 콘서트 '노래와 시, 대구를 읽다'가 열린 날이었다. 이날 공연은 대구 명소를 노래한 시와 음악으로 대구를 여행한다는 콘셉트. 정훈교 시인이 금호강을 모티브로 쓴 시 '저문 강가에서 물수제비를 읽다' 낭송이 끝나자, 가을정원은 대구지하철을 소재로 쓴 '1200원'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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