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시로 치유 나선 대구 시인들 (경향신문)

대구문화재단은 ‘시인보호구역’ 소속 9명의 시인이 오는 17일까지 수성구 범어아트스트리트 전시장에서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9편의 시, 9명의 시인’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시인보호구역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문화예술지킴이 언론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방송출연[목포MBC] [뉴스네트워크] 차별화된 소규모 동네책방들이 속속 생겨나면서 새로운 문화공간

시인보호구역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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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는 누구나 편하게 와서 책을 읽는 것은 물론 공연과 전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판매하는 공간도 마련돼 지역 예술계와 더불어 성장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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