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시로 치유 나선 대구 시인들 (경향신문)

대구문화재단은 ‘시인보호구역’ 소속 9명의 시인이 오는 17일까지 수성구 범어아트스트리트 전시장에서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9편의 시, 9명의 시인’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문화와 예술을 지키기 위해, 시인보호구역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시는 기자님과 언론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사[뉴시스] 출판진흥원, 2021년 문화활동 참여 지역서점 50곳 선정

시인보호구역
2021-05-18
조회수 38


시인보호구역(대구)


선정된 서점들은 작가 강연, 북콘서트, 낭독회, 독서기행, 글쓰기 모임 등 문화행사를 5회 이상 진행하고 500만원의 문화활동 지원금과 50만원의 서점주 활동비 등 총 55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뉴시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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