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로컬 브랜드 리뷰 2022" 선정
 

시인보호구역이 네이버와 모종린 연세대 교수가 공동으로 진행한 '로컬 브랜드 리뷰 2022(Local Brand Review 2022)' 프로젝트에 대구·경북 지역의 유일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선정됐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 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시인보호구역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문화예술지킴이 언론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기사[대구신문] “시는 가장 느린 예술”…LTE시대 ‘균형의 미학’ 심는 시인

시인보호구역
2020-07-29
조회수 503

2016-08-07


‘문학다방 시인보호구역’ 설립대표 정훈교 시인


대형자본서 예술가 보호 노력


독립책방·시집전문서점 운영


잡지 출품작에 원고료 꼬박 지급


“고료 미지급 업계 관행 깨고파”


방문객 관심사 ‘맞춤詩’ 호응


시·타 장르 융합교육도 운영


“좋은 콘텐츠로 문학부흥 꿈꿔…


사회적기업 전환해 토대 다질것”


◇ 전국 최초 독립책방 겸 시집전문서점으로 전국적인 관심 끌어

‘시인보호구역’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콘텐츠는 독립책방과 시집전문서점이다. 이는 전국 최초이자 유일하다. 시집전문서적은 입소문을 타고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독립책방은 지난 해 11월, 시집서점은 6월에 문을 열었으니 채 1년이 되지 않았다.

- 독립출판물과 시집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서점은 전국 최초다. 시작한 배경은 무엇인가?

“‘시인보호구역’에 시집을 진열해 놓았는데 (시집을) 팔라고 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었다. 이 시집들은 내가 보기 위해 진열해 놓은 시집이라 팔기에는 곤란한 데도 팔라고 하니 방법을 모색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면서 서점을 시작하게 됐다. 전국은 물론이고 지역에도 괜찮은 시인들이 많다. 이 서점을 통해 이들의 시집과 독자들을 연결하고 싶다. 물론 독립출판물도 문학 관련된 것을 주로 취급하고자 한다.”


황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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