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보호구역이 네이버와 모종린 연세대 교수가 공동으로 진행한 '로컬 브랜드 리뷰 2022(Local Brand Review 2022)' 프로젝트에 대구·경북 지역의 유일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선정됐다.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기사[매일신문] [대구의 숨은 명소를 찾아] 인문학 감성 문학다방 '시인보호구역'
2016-08-11
상업적 대중예술의 범람 속에 인문학적 감수성이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시대를 역행해 인문과 예술의 감성을 피워 올리는 작은 문학다방이 생겨 눈길을 끈다. 2012년 대구 중구 김광석 거리에서 시작해 2015년 중구 동인동으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문을 연 '시인보호구역'이 바로 그곳이다.
이철순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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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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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1
상업적 대중예술의 범람 속에 인문학적 감수성이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시대를 역행해 인문과 예술의 감성을 피워 올리는 작은 문학다방이 생겨 눈길을 끈다. 2012년 대구 중구 김광석 거리에서 시작해 2015년 중구 동인동으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문을 연 '시인보호구역'이 바로 그곳이다.
이철순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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