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시로 치유 나선 대구 시인들 (경향신문)

대구문화재단은 ‘시인보호구역’ 소속 9명의 시인이 오는 17일까지 수성구 범어아트스트리트 전시장에서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9편의 시, 9명의 시인’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문화와 예술을 지키기 위해, 시인보호구역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시는 기자님과 언론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사[뉴스저널리즘] 시인보호구역, 새롭게 열다

시인보호구역
2020-07-30
조회수 196


2020.06.09 이민우 기자


시인보호구역(대표시인 정훈교)이 오는 6월 11일 오후 2시, 산격동에서 새롭게 문을 연다. 시인보호구역은 독립책방, 출판사, 카페갤러리 등의 문화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시인보호구역은 신진 예술가를 발굴과 작가 양성 및 문학의 저변 확대, 협업하는 문화운동을 펼치고 인문예술공동체를 지향하고자 2012년 대구 중구 김광석다시그리기길에서 처음 문을 열었다. 시인보호구역은 문학인과 예술인, 일반 시민 등 100여명이 가입해 문화예술로 나눔과 연대를 실천하고 있다.


당일 오픈식에는 배광식 대구시 북구청장, 김지만 대구시의원, 이진련 대구시의원, 이하석 대구문학관 관장, 류성복 시인보호구역 문화살롱 회장 등의 축사와, 낭독회 그리고 김용락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원장 등의 응원동영상은 물론 시인 류근, 박준, 박소란, 신철규, 이현호, 문보영, 소설가 김서령 등의 미공개 자필 응원메시지 등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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