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시로 치유 나선 대구 시인들 (경향신문)

대구문화재단은 ‘시인보호구역’ 소속 9명의 시인이 오는 17일까지 수성구 범어아트스트리트 전시장에서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9편의 시, 9명의 시인’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문화와 예술을 지키기 위해, 시인보호구역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시는 기자님과 언론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사[영남일보] 시인보호구역, 대구 북구 산격동에 새롭게 문 열어

시인보호구역
2020-07-30
조회수 226

노진실  2020-06-11


시인보호구역이 오는 11일 오후 2시 대구시 북구 산격동에서 새롭게 문을 연다.

산격동의 새 공간은 독립책방, 출판사, 카페갤러리 등의 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인보호구역은 신진 예술가를 발굴과 작가 양성 및 문학의 저변 확대, 협업하는 문화운동을 펼치고 인문예술공동체를 지향하고자 2012년 대구 중구 김광석다시그리기길에서 처음 문을 열었다. 지난 2016년 북구 칠성동으로 이전해 복합 문화공간으로 운영돼 왔다.



기사 전문 확인하기  

0 0
오프라인


두산동 시인보호구역 대구 수성구 무학로23길 87


시인보호구역, 온라인 소통관

상호: 협동조합 시인보호구역 | 사업자번호: 734-81-01760 | 대표자 : 전운경 | 정보책임자 : 이진리

사업장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23길 87 | 대표전화 : 1899-7083


호스팅 제공자 : (주)아임웹 


시인보호구역 본점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23길 87

the sibo 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