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시로 치유 나선 대구 시인들 (경향신문)

대구문화재단은 ‘시인보호구역’ 소속 9명의 시인이 오는 17일까지 수성구 범어아트스트리트 전시장에서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9편의 시, 9명의 시인’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문화와 예술을 지키기 위해, 시인보호구역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시는 기자님과 언론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사[국제뉴스] 사) 한국장애인문화 대구시협회, 달빛시민문화단체 소통과 교류

시인보호구역
2021-05-18
조회수 77


시인보호구역 정훈교 대표는 “광주와는 오랜 교류의 시간을 이미 보내고 있었으며 이렇게 많은 단체들이 함께 앞으로도 많은 교류를 진행 했으면 좋겠습니다. ” 라는 소감과 함께 범어아트스트리트와 대구예술발전소, 수창청춘맨숀까지 재미있는 설명과 관람가이드를 해주었다.


출처 : 국제뉴스(http://www.gukjenews.com)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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