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시로 치유 나선 대구 시인들 (경향신문)

대구문화재단은 ‘시인보호구역’ 소속 9명의 시인이 오는 17일까지 수성구 범어아트스트리트 전시장에서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9편의 시, 9명의 시인’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문화와 예술을 지키기 위해, 시인보호구역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시는 기자님과 언론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사[매일신문] 동네서점의 존재

시인보호구역
2021-05-18
조회수 105


구에는 동네서점 20여곳이 곳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독립출판물을 주로 다루는 서점(폴락, 고스트북스, 곁에둔책방, 치우친취향 등)이나 일반 서적 중심으로 책을 선별해 판매하는 서점(커피는책이랑, 차방책방, 이층책방, 담담책방 등), 책방 겸 복합문화공간(물레서점, 시인보호구역 등), 인문학서점(읽다익다 등), 협동조합 형식의 서점(동네책방00협동조합) 등 면면이 다양해 골라 방문하는 재미가 있다. 


매일신문


2021.01.04


기사 전문 확인하기  

0 0
오프라인


두산동 시인보호구역 대구 수성구 무학로23길 87


시인보호구역, 온라인 소통관

상호: 협동조합 시인보호구역 | 사업자번호: 734-81-01760 | 대표자 : 전운경 | 정보책임자 : 이진리

사업장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23길 87 | 대표전화 : 1899-7083


호스팅 제공자 : (주)아임웹 


시인보호구역 본점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23길 87

the sibo 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