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시로 치유 나선 대구 시인들 (경향신문)

대구문화재단은 ‘시인보호구역’ 소속 9명의 시인이 오는 17일까지 수성구 범어아트스트리트 전시장에서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9편의 시, 9명의 시인’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문화와 예술을 지키기 위해, 시인보호구역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시는 기자님과 언론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사[경북신문] 대구 시인보호구역, 영호남문학청년학교 참가 모집

시인보호구역
2020-07-30
조회수 302


2019.10.28


내달 5∼7일 영호남 화합 형성

수성구청소년 수련원서 첫 개최

내달 4일까지 전화·온라인 신청

대구지역 문화를 선도하는 시인보호구역이 내달 5~7일 수성구청소년수련원에서 '제1회 영호남문학청년학교'를 연다.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관광진흥원 주최, 문학신문사 뉴스페이퍼·시인보호구역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영호남 젊은이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도종환 국회의원, 주호영 국회의원, 권영진 대구시장, 김혜정 대구시의회 부의장, 이하석 대구문학관장 등이 참여해 영호남 젊은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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