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시로 치유 나선 대구 시인들 (경향신문)

대구문화재단은 ‘시인보호구역’ 소속 9명의 시인이 오는 17일까지 수성구 범어아트스트리트 전시장에서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9편의 시, 9명의 시인’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문화와 예술을 지키기 위해, 시인보호구역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시는 기자님과 언론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사[뉴스페이퍼] 뉴스페이퍼와 시인보호구역이 주관한 “제1회 영호남 문학청년학교”

시인보호구역
2020-07-30
조회수 277

청년세대 간의 화합과 소통을 통한 영호남 공동 번영을 바라보는 “제1회 영호남 문학청년학교”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해당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관광진흥원(이사장 정훈교)가 주최하고 뉴스페이퍼와 시인보호구역이 주관하는 행사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이어졌다.


영호남 학생 70여명이 함께한 “제1회 영호남 문학청년학교”는 혼불문학관, 대구문학관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 문학 탐방에 이어 수성구청소년수련원에서 본격적인 문학강연을 진행했다. 문학강연에서는 송재학, 백가흠, 문보영, 이기호, 이융희 작가가 함께했며 미래의 작가를 꿈꾸는 영호남 문학청년들에게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보관 기자 2019.11.13 


기사 전문 확인하기  


0 0
오프라인


두산동 시인보호구역 대구 수성구 무학로23길 87


시인보호구역, 온라인 소통관

상호: 협동조합 시인보호구역 | 사업자번호: 734-81-01760 | 대표자 : 전운경 | 정보책임자 : 이진리

사업장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23길 87 | 대표전화 : 1899-7083


호스팅 제공자 : (주)아임웹 


시인보호구역 본점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23길 87

the sibo 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