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시로 치유 나선 대구 시인들 (경향신문)

대구문화재단은 ‘시인보호구역’ 소속 9명의 시인이 오는 17일까지 수성구 범어아트스트리트 전시장에서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9편의 시, 9명의 시인’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시인보호구역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문화예술지킴이 언론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기사[매일신문] 시인보호구역 주관, '대구를 바꿀 도시인문학' 시민대학 24일 개강

시인보호구역
2020-07-29
조회수 314

2018-08-16


대경문화예술포럼은 지난해 5월 시인보호구역 정훈교 대표의 제안으로 문화예술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모인 자발적 협의체 형태로 출범했다. 포럼은 대구경북은 물론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문화예술 전반에 관해 연구하고 토론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24일 오후 7시에 시작하는 제1강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김용락 원장이 '도심재생, 문화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제2강은 김영철(대구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장·대구미래비전2030위원회 공동위원장) 교수가 '시민의 목소리, 사회를 혁신하다'라는 주제로 9월21일 열린다. 10월19일 열리는 제3강은 '대구청년, 수창골로 모이다'라는 주제로 (금)에 대구예술발전소 남인숙 소장이 맡는다. 세 차례 모두 매직메이커 이해웅 마술사가 특별출연하는 사전공연이 펼쳐진다.


대경문화예술포럼이 주최하고, 시인보호구역이 주관하는 시민대학은 선착순으로 시민 50명을 모집하며,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가능하다.


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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