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시로 치유 나선 대구 시인들 (경향신문)

대구문화재단은 ‘시인보호구역’ 소속 9명의 시인이 오는 17일까지 수성구 범어아트스트리트 전시장에서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9편의 시, 9명의 시인’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시인보호구역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문화예술지킴이 언론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기사[뉴스프리존] 대구,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2018 시민대학 특별강좌 개최

시인보호구역
2020-07-29
조회수 320

2018.08.25


대구, 도시를 변화 시킬 도시인문학 2018 시민대학 첫 강좌를 24일 열렸다. 마을주민과 함께 실천하는 실용적 생활예술과 마을 만들기에 대한 공개토론을 대경문화예술포럼(정훈교 상임대표)이 준비했다


대경문화예술포럼 정훈교(시인보호구역 대표) 상임대표는 2018 시민대학 특별강좌 개최에 대해 지역문화예술발전과 융성을 위해 젊은 일꾼, 건강한 시민을 발굴하고 모아 퇴색도시를 변화 시킬 의지를 높일 교양강좌의 필요성을 밝혔다.


정훈교 상임대표는 “문화예술이 특정 계층의 전유물로 추락해서는 안 된다.”며 “대구시민, 상공인, 예술인이 함께 할 백년대계 관점으로 상생해야 한다.”고 밝히고 “정치계, 언론, 여러 분야 전문인이 함께 중지를 모아 실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문해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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