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시로 치유 나선 대구 시인들 (경향신문)

대구문화재단은 ‘시인보호구역’ 소속 9명의 시인이 오는 17일까지 수성구 범어아트스트리트 전시장에서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9편의 시, 9명의 시인’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시인보호구역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문화예술지킴이 언론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기사[매일신문] 시인보호구역 '촉촉한 특강'

시인보호구역
2020-07-30
조회수 259

2018.10.18


시인보호구역(대표 정훈교)은 '촉촉한 특강'을 26일(금) 오후 7시 칠성동 '시인보호구역'에서 연다. 시인 박승민이 '시인의 육성으로 듣는 시(詩)와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조두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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