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시로 치유 나선 대구 시인들 (경향신문)

대구문화재단은 ‘시인보호구역’ 소속 9명의 시인이 오는 17일까지 수성구 범어아트스트리트 전시장에서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9편의 시, 9명의 시인’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시인보호구역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문화예술지킴이 언론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기사[문학신문] 시인보호구역, 조동범 산문집 “보통의 식탁” 낭독 북콘서트 개최한다

시인보호구역
2020-07-30
조회수 380

2018.12.17


시인보호구역(대표시인 정훈교)은 오는 12월 22(토) 저녁 5시 칠성동 소재 ‘시인보호구역’에서 ‘촉촉한 특강’을 진행한다. 특강의 초청 작가는 조동범 시인으로 ‘시인의 육성으로 듣는 시와 보통의 식탁’이라는 주제로 약 1시간 정도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는 경화여자고등학교 국어 교사 박영민 씨가 맡는다.


송진아 기자


기사 전문 확인하기  



0 0
오프라인


시인보호구역 대구 수성구 무학로23길 87


시인보호구역, 온라인 소통관

상호: 협동조합 시인보호구역 | 사업자번호: 734-81-01760 | 대표자 : 전운경 | 정보책임자 : 이진리

사업장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23길 87 | 대표전화 : 1899-7083


호스팅 제공자 : (주)아임웹 


시인보호구역 본점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23길 87

the sibo 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