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시로 치유 나선 대구 시인들 (경향신문)

대구문화재단은 ‘시인보호구역’ 소속 9명의 시인이 오는 17일까지 수성구 범어아트스트리트 전시장에서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9편의 시, 9명의 시인’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문화와 예술을 지키기 위해, 시인보호구역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시는 기자님과 언론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사[내외뉴스통신] 시인보호구역, 문체부 ‘동네책방 문화사랑방’ 선정

시인보호구역
2020-07-30
조회수 262

2019.06.11



시인보호구역이 ‘문화가 있는 날’의 질적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동네책방 문화사랑방’에 대구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중·대규모 사업 기관으로 선정 됐다.


‘옛 마을 탐방탐방 글쓰기’를 기획한 정훈교 시인은 “북구 칠성동 일대는 물론 대구지역 특색을 반영한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프로그램이다. 지역서점이 지역문화공간의 주체이자 매개체로서 자리 매김하기를 바란다. 아울러 서점이 단순히 공간적인 개념이 아니라, 문화의 장으로서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사랑방이 되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옛 마을 탐방탐방 글쓰기’ 사전 신청은 시인보호구역 홈페이지(www.starnpoem.com)또는 전화(070-8862-4530)를 통해 할 수 있다.


한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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