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시로 치유 나선 대구 시인들 (경향신문)

대구문화재단은 ‘시인보호구역’ 소속 9명의 시인이 오는 17일까지 수성구 범어아트스트리트 전시장에서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9편의 시, 9명의 시인’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문화와 예술을 지키기 위해, 시인보호구역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시는 기자님과 언론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사[경남매일신문]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관광진흥원 출범, 초대 이사장 정훈교 대표 선출

시인보호구역
2020-07-30
조회수 259


2019.08.22


- 국내 최초, 문화예술과 관광을 아우르는 사단법인 출범

- 시인보호구역 정훈교 대표,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


(사)한국문화예술관광진흥원(이사장 정훈교)이 최종 법인설립 절차를 마치고 7월 4일에 출범했다. 창립총회는 지난 2월 16일 대구광역시 소재 시인보호구역에서 열렸으며, 5월 30일 대구시의 법인설립 허가를 받았다. 초대 이사장으로 시인보호구역 대표인 정훈교 씨가 선출되었다.


최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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