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로컬 브랜드 리뷰 2022" 선정
 

시인보호구역이 네이버와 모종린 연세대 교수가 공동으로 진행한 '로컬 브랜드 리뷰 2022(Local Brand Review 2022)' 프로젝트에 대구·경북 지역의 유일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선정됐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 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시인보호구역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문화예술지킴이 언론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기사[대구신문] ‘시인보호구역’ 대구 산격동에 새 둥지

시인보호구역
2020-07-30
조회수 471

한지연 2020.06.11


코로나·운영난으로 공간 이전

이달부터 문화프로그램도 재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4개월여 동안 운영 중단 상태에 있던 시인보호구역(대표시인 정훈교)이 공간이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그간의 운영난을 딛고 인문예술공동체로서 ‘예술인의 무대’를 지켜나가고자 한다.

11일 시인보호구역은 기존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북구 산격동(동북로 31길 8)으로 터를 잡고 오픈식을 개최했다.이날 오픈식은 김지만 대구시의원, 류성복 시인보호구역 문화살롱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하석 대구문학관 관장과 김용락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원장의 응원메시지, 축사, 축시 낭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축전을 통해 “코로나19로 사회·경제적으로 모두 어렵지만 시인보호구역이 북구문화, 더 나아가 대구지역 문화의 근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 전문 확인하기  

0 0
오프라인


시인보호구역 대구 수성구 무학로23길 87


시인보호구역, 온라인 소통관

상호 : 협동조합 시인보호구역 | 사업자등록번호 : 734-81-01760 | 대표자 : 전운경 | 정보책임자 : 공방 연애편지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23길 87 | 고객센터 : 1899-7083 | 전자우편 : sibo4530@naver.com



시인보호구역 

본점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23길 87

지점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160(대구스테이션센터)

the sibo co.


호스팅 제공자 : (주)아임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