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시로 치유 나선 대구 시인들 (경향신문)

대구문화재단은 ‘시인보호구역’ 소속 9명의 시인이 오는 17일까지 수성구 범어아트스트리트 전시장에서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9편의 시, 9명의 시인’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문화와 예술을 지키기 위해, 시인보호구역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시는 기자님과 언론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사[아시아뉴스통신] 시인보호구역 시화전 '과학과 예술의 만남'

시인보호구역
2020-07-30
조회수 257

2018-12-22


시인보호구역 내 갤러리 더해랑은 오는 25일부터 내년 1월12일까지 '사진, 시가 되다'라는 주제로 이색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올해 갤러리 더해랑의 열 번째 전시이자, 마지막 전시이다. 일상에서 만난 사물, 풍경 등을 디지털카메라로 찍고 시로 재해석한 작품을 모았다.


이번 전시회에 소개될 30여 점의 작품은 '과학과 예술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대구 수성구립 범어도서관 1층 갤러리 Ars’S에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전시하는 작품전의 연장선이다.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정훈교 시인이 범어도서관 디카시반 강의를 맡아 수강생들과 함께 꾸민 전시회의 일환이다.


윤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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