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로컬 브랜드 리뷰 2022" 선정
 

시인보호구역이 네이버와 모종린 연세대 교수가 공동으로 진행한 '로컬 브랜드 리뷰 2022(Local Brand Review 2022)' 프로젝트에 대구·경북 지역의 유일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선정됐다.

혼밥이 좋은 시인의 발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 정훈교


그가 노래하는 혼자는 그림자를 좇아 해변을 걷고,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망설인다.그때와 같은 날을 거닐고 있는 시인은 가난하다. 그에게 혼자는 과거나 재난이 아닌 지금 움직이는 파도와 같다.

시인보호구역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문화예술지킴이 언론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기사문학신문] [정훈교 칼럼] 슬프지만, 시인보호구역 안녕!

시인보호구역
2020-07-30
조회수 518

2019.10.22


회사를 그만두면서, 목표를 더욱 명확히 했습니다. 2010년 등단, 그리고 2012년 시인보호구역을 만들었을 때 그 마음, 회사를 그만두며 생각했던 정신을 설립 취지에 그대로 담았습니다.


2015년 8월에 공식적으로 세무 인가를 받고 설립 취지를 다음과 같이 되새겼습니다.


1. 신진 예술가를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고자 합니다.

2. 청년예술가를 적극 채용함으로써, 꿈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3. 지역 문학의 발전적 미래를 위하여, 작가 양성 및 문학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4. 지역 문화가 중앙에 예속되지 않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힘쓰고 노력하고자 합니다.

5. 협업(컬래버레이션) 등을 통한 새로운 시도로, 지역의 문화적 보수성을 탈피하고자 합니다.

6. 시민과 예술인, 그리고 독자(관객)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좀 더 따뜻한 세상을 꿈꾸고자 합니다.



기사 전문 확인하기  





0 0
오프라인


시인보호구역 대구 수성구 무학로23길 87


시인보호구역, 온라인 소통관

상호 : 협동조합 시인보호구역 | 사업자등록번호 : 734-81-01760 | 이사장 : 전운경 | 정보책임자 : 공방 연애편지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23길 87 | 고객센터 : 1899-7083 | 전자우편 : sibo4530@naver.com



시인보호구역 

본사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23길 87

지점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160(대구스테이션센터)

the sibo co.


호스팅 제공자 : (주)아임웹